안녕하세요
저는 20대중반의 여자입니다.
말그대로 저는 6년만난남자와 이별이냐결혼이냐를 고민하는여자입니다
세상에둘도없는 아주멋진남자에요
한번도 속썩인적없고 항상 사랑받앗고
매번 밥걱정하며 시장봐주고 아플때마다항상 옆을지켜주는
그날이되면 우리여보건강하다는증거야 하며 찜질은물론이며
무슨일이잇으면 항상 해결사가 되어주는
저희부모님을비롯 저희가족에게까지 끔직히도잘하고
휴무날하루도빠짐없이 2시간거리를 달려와주는 남자엿습니다
네 보기만해도 전화번호만떠도 너무행복하고좋습니다아직
오래만난만큼 결혼얘기도오가고 머지않아 결혼을할생각도 잇습니다.
이런남자라면 마냥행복할거같아요
하지만 이남자친구..게임을너무좋아합니다
폰게임.컴퓨터게임가리지않아요
한달휴대폰비가 백만원씩나옵니다.
잘타일러도밧고 대화도해밧지만 나아지는가하면 또그래요
저는 짧다면짧고길다면긴시간때문에
제평생을 휴대폰비로 스트레스받으며살수없을거같습니다
지금도마음이 무척이나아파요
하지만 먼가 풀지못한문제를 덮어두는 숙제를해가지않아 혼날날만기다리는 아이같이 불안하고 답답합니다
양가부모님은 이사실을모르고계세요.
저..어트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