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6장 2장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


: 육신 생활의 고통 [장로교/진○○/복음사역자훈련원 요한계시록 강해집]

: 계 13장에서 배도하고 사단의 소속이 된 자들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짐으로 인해 생기는 마음의 괴로움이다. - 악하고 독한 헌데가 육신 생활의 고통을 말한다면, 세상의 많은 사람 중에 계 13장의 짐승의 표 받은 자들과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만 육신 생활의 고통이 있다는 말인가? 짐승의 표 받고 우상에게 경배한 자들은 하늘 장막(교회) 사람들로서(계 13:6)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다. 그렇다면 불신자들은 육신 생활의 고통이 없는가? 또한 육신 생활의 고통을 받는 사람들은 다른 이유 없이 천사의 대접 재앙을 받아서 그런 고통을 겪는다는 말인가! 이는 말이 안 되는 소리이다.
예언서인 계시록에서 말하는 ‘헌데’는 영적인 의미로서, 이는 ‘마음에 생긴 상처, 괴로움’을 말한다. 그러므로 ‘악하고 독한 헌데가 난다’는 것은 짐승에게 악(惡)과 독(毒)을 받아 배도하고 사단의 소속이 된 자들(계 13장)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짐으로 인해, 그들의 허물이 드러나 부인할 수 없게 됨으로 마음에 괴로움이 생긴다는 것이다. 여기서 악(惡)은 귀신에게 예배한 것이며, 독(毒)은 사람의 영을 죽이는 사단의 교법을 뜻한다.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자는 대접을 쏟는 장소에 있었는가? 참 신앙인이라면 신천지의 바른 증거를 받아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씨와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나야 하며, 그리함으로써 구원과 천국이 있게 될 것이다(벧전 1:23, 요 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