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두 뚱뚱하지만 부모님과의 불화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여
살이 점점 붙기시작했습니다.. 키와 몸무게가 똑같아지기 시작했죠..
근데 저의 남친은 보통체격입니다..
근데 저의 허벅지가 남친의 허벅지보다 굵어진것입니다..
그러더니 남친이 하는말 나보다 허벅지 얇아지면 사고싶은 옷을 다 사준다고..
구래서 저는 11월 28일부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첨에는 귀찮아서 열심히 하지않았는데 12월에 몸무게를 재보니 더 찐것입니다..
그래서 12월부터는 열심히 했죠.. 런닝머신도 1시간씩 뛰었습니다..
알바두 시작하구요.. 현미밥두 먹었습니다..
그리고 1월이 되면서부터는 5시이후에는 물만 먹었습니다..
근데 오늘 몸무게를 재봤는데 여전히 똑같았습니다..
너무 실망스러워습니다.. 계속 운동을 해야하는 망설여졌습니다..
너무 우울합니다.. 여러분 저 좀 도와주세요..
무슨방법이 없을까요? 2월28일까지 꼭 빼야합니다!!
근데 제가 로즈버드에서 일하는데 점심에 김밥이나 빵을 먹습니다.
그리고 커피두 마시구 쥬스두 마시구 합니다
그리고 저녁 4시쯤 밥을먹습니다..
저의 생활에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살빼신 모든분들 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