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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함은 보이지 않는곳에 있어요.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우거진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 숲 속에 각기 다른 꽃과 새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울퉁불퉁 돌맹이가 있기에 시냇물이 맑은 소리를 낼수 있답니다.

겉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그냥 보기에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그들의 마음에서 나오는 향기는 감출 수가 없지요.

곱고 성숙한 인격은 고난과 역경을 함께 해 온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선물이 아닐까요.

인생에 숨겨진 돌멩이들을 바르게 보는 아름다운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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