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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난 여자를 놓아줬습니다.

0604 |2016.07.17 18:51
조회 425 |추천 5
고등학교때 보자마자 반해서 번호를 얻게 되었고
고등학교 2학년때 몇번의 이별을 겪었고 서로 지친 상처가 많았고 고등학교 3학년때 갑작스레 내곁을 떠나 다른남자 만나버린 여자친구를 이제 기억에서 잊어보려합니다. 요근래에 대학생활에 처음 적응하게되어 새로운친구들과 다른 이성친구들을 만나보았고 만남도 가졌지만 이상하게 생각나는건 역시나 그사람이네요

" 사람은 항상 이기적인 동물이라 생각해 내가 한행동은 모르고 남이준 상처만을 간직하며 산다고하는데, 나는 이상하게 니가준 상처보다 너랑 있었던 행복한 시간들 밖에 떠오르지 않는거같다 ㅋㅋㅋ. 내가 니한테 상처를 더욱더 많이주고 힘들게 해서인가? 그래서 니가 내곁을 떠나간건가? 별은 멀리서보면 빛이나지만 가까이서 보면 볼품없다고한단다. 근데 니는 멀리서 봐도 이뻤고 가까이 내면을 봐도 아름다웠다. 아직 나이를 많이먹진 않은 20살이지만 나한테 작은 아카시아 향기처럼 달달한 추억을 만들어 준 너에게 고맙고 또 고맙다. 항상 잘지내고 너도 좋은 추억을 만든 사람을 곁에 뒀으면 좋겠다 잘지내 " - P.s 부산사람한테 니라고쓰지말라고 하는 너한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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