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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요즘 느끼는점

|2016.07.19 01:10
조회 18,002 |추천 71
적당히 사랑하는게 중요한것같다
물론 그 적당히가 가장 어렵지만
당장 이 사람이 없어도 살수있는정도 그정도만 사랑해야 될것같다
너무 사랑해서 없으면 죽을것같아서도 너무 무관심해서도 안되고 그저 적당히
난 그 적당히를 못해서 지금 너무 힘든가봐
추천수71
반대수1
베플민지|2016.07.19 17:56
적당히가 아니라...어느분의 조언을 빌리자면... 사랑할때 조금은 이기적이라는 소릴 듣더라도 그러는게 좋다네요. 같이여행을가도 상대방이 원하는곳보다 '내'가 가고싶었던곳,무얼 같이해도 상대방위주가 아닌.'나'위주로 하게되면 헤어지더라도 허전함,그사람의 빈자리가 크지않을수있데요. 너무 의지하고,상대방위주로 연애를하면 이별이올때 갈바를 모른다네요...내삶인데'내'가 길을 잃어서...혼자서 나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몰라서...자꾸만 나의 길잡이,동행자였던 그사람만을 찾게된데요...
베플1|2016.07.19 22:35
정도가 중요한게아니라 연애가 자기 생활의 주가 되는게 아니라 자기생활에 있어서 확실히 자리잡혀있고 거기에 부가적인 행복한 일상 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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