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것도 글 지우면 이제 포기하련다 ㅠㅠ
필력이 딸려서 뭐라고 얘길 시작해야되는지 모르겠는데;;
5년 넘게 사귄 남친이 있거든요? 같이 산지도 오래됐구..
첨에 사귈때는 ㅇㅁ도 좀 해주긴 했었는데
요즘은 저만 ㅇㅁ해주구.. 그게 좀 불만이긴 했었는데 말은 안했어요
그냥 자존심땜에 그런걸수도 있고ㅠㅠ 해달라고 해서 해주면 억지로 하는것 같아서(그냥 제 느낌)
제가 이십대 중반인데 남들보다 좀 혈기왕성하다고 해야되나...
한번해도 성이 안찰때가 많아요 더 하고 싶고..!!
근데 남자들은 원래 한번하면 팍 시들잖아요? 급 피곤하고ㅠㅠ
그느낌 이해해서 몇번 투덜은 거렸었는데 이젠 말안하고 그냥 남친잘때 몰래 야한거 찾아보고;;
이렇게 말하니까 완전 변녀같ㅋㅋㅋ애ㅠㅠㅠㅋ큐ㅠㅠ
관계는 안할땐 한달에 한번? 많이할땐... 일주일에 두번?
물론 막 내가 들이대는데 빼지는 않아요 근데 먼저 ㅇㅁ해달라고 하지..
사실 남친이 저랑 만나고 좀 찌긴했거든요 소근소근 몸이 무거워서그런가 소근소근
움직일생각을안해 소근소근
사귄지 얼마안될때는 완전 불같더니만;; 이제 나도 좀 눈을 뜰라니까 이양반이;;
그래서 오늘 ㅅㅇㅇㅍ 사도 되냐고 물어봤는데진짜싫어하더라고요;;
물론 전에도 싫다고 한것같기도한데... 근데 그 느낌을 나도 알고싶다고!!
남친이 하는말이 자기도 나 있는데 그걸로 그거해도 괜찮냐고 물어봐서
내가 오빠성에 안차면 그럴수도 있지모... 라고는 했지만
생각해보니까 또 그건아닌거같고.. 근데 ㅅㅇㅇㅍ은 관계할때 다른커플들도 이용한다는데??
같이?? 네이버쳐보니까?? 근데 남자꺼는 아니자나??
이해를 못해요 그냥... ㅠㅠ소름끼친대ㅠㅠ어쩌라고그러뮤ㅠ사실 난부족한데..
남친이 좀 어르신같이 고지식해서는 민소매 티도 못입게 해요.. 그니까 끈 말고 그 난닝구 같은거!!
그래서 어제는 내가 그럴거면 이거 안샀다고 하면서 코디한대로 입고 패션쇼 함;;
그랬더니 고민하는거같던데... 시불 겨드랑이보여서근가;;
님들은 어때요?? 그냥 댓글보고 사지말라면 사지말려구요.. 조언좀;;
+++++남친은 까지마요 ㅠㅠ 지도 힘들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