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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꼬이게만드는애가있습니다.

돼랑이 |2016.07.20 02:24
조회 1,146 |추천 0

 

자신의 혐의를 없애고 사건을 유리하게만들기위해 증거인멸을 교사하였다면. 내공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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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 및 증거인멸을 시인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애는 미성년자인데 아무리생각해도 미성년자가 그런 절도도 엄청나게 큰 죄인데 자신과친한 형의 혐의가담겨있는 증거물을 경찰관이 조사하는과정에서 대담하게 경찰관이 불과 10m 안팎에있는데 증거인멸까지 했다는거 자체가 아무리생각해도 납득이안갑니다. 그리고 그애는 저랑 얼굴한번 본적없는 아이였는데 그애가 저한테 그렇게 욕을하고 물건을훔치고 증거인멸을 했다는거 자체가 명백한 교사로 밖에 보이지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때당시 저랑사이가좋지않은 옆집에 21살~22살 추정 오씨가 있었는데 그때당시 제가 도난당한 물품이 휴대폰이었고 그것속에 성추행,모욕,자살유도,협박 이런가지각색의 것들이 10시간불량으로 15개정도 녹취가되있었던상태였고   그애가 굳이 휴대폰만 훔치는것에 그치지않고 굳이 증거를 인멸할이유가있었을가? 그리고 지울려면 휴대폰안에있던 모든것들을 지웠어야했는데 왜하필 음성녹취록에 치중되어 전화번호라든가 그런것을 건드리지않고 바로 음성녹취록을 지웠던것일까 하는의문점이듭니다. 그리고   저와좋지않던 22살추정의 오씨가 나이로보나 그집의 주인으로보나 자신에게 때묻히기는 싫고 어린애가 미성년자인것을 이용하여 양형이 나올것을 짐작하고 절도및 증거인멸 교사를 저는 했다고  충분히 믿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때당시 그아이는 절도및 혐의 인증을 그자리에서하였고         아이가 너무 어려서 봐주었는데 이게   그아이를 봐준거지 그 절도 및 증거인멸 교사를 한 남자를 봐준건 아니었고요 그때당시 그남자는 자기가 시켜놓고 모르쇠로 아무말도안하고 그아이만 절도 및 증거인멸을 인정하였는데.
제생각은 그어린 고등학생아이가 대담하게 절도 그리고 증거인멸까지 했다는게 과연 그애혼자스스로 선택한걸까요?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는아이가  혐의가있는 애의 정황을 녹취해놓은 증거를 집중적으로 지웠다는거 자체가 그게더 이상합니다.
만일 그렇다고한다면 미성년자라하더라도 절도 및 상대방의 형사사건에 관하여 고의적으로 도움을 줄 목적으로 증거를 인멸 하였다는것이되는데 이것은 절대양형이 불가하다고 생각되고
현제 제가 그 22살추정오씨의 지속적인 협박과 조롱 그리고 정신적인 피해로인하여 사회생활이 불가하게되었는데 오씨가 정신을 못차리고   일을자꾸만들어서 저를 신고를하여 안그래도 오씨덕에 사회생활 및 정신병이걸렸는데 정신을 못차리고 비웃는등   너무 괴씸한태도를 보입니다. 지금현제  사회생활을못하게만든것도모자라 계속일을 벌릴려고하고있는데 도저히 가만있을수는 없을거같습니다. 돈이없어서 무얼할려고해도 할수가없고 정말 난감한 상황입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하여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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