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가 너무 어렵습니다.

지친다 |2016.07.20 14:49
조회 283 |추천 0

여자친구와는 3살차이 납니다. 어제 여자친구가 제 행동으로 삐졌는데, 그걸 귀엽게 저한테 얘기를 하고 저도 아 다음부터 안해야지 라고 말했는데, 여자친구는 고칠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 또 그행동을 하면 또 삐칠텐데 말이죠.

그 후 잠시 텀을 두고 생각을 하고 말을 했는데, 그때 제가 좀 말실수를 한것 같아서 여자친구가 기분이 상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저는 미안하다고 하면서 달래다가, 여자친구가 제말을 더이상 듣기싫다는 식으로 표정과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감정이 팍 상해서 아니야 그만 얘기하고 일어나자 했더니 여자친구가 확일어나서 가버리더군요, 저녁이고 걱정되서 손을 잡고 집까지 데려다 줬어요,

그 다음 전화를 걸어 정말 미안하다, 내 의도는 그게 아니였는데 말이 또 이상하게 나갔다 라고 했고, 여자친구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다음 아침에 만나서 회사까지 오는데 제가 말을 걸면 모두 단답형으로 대답하고 그뒤 저랑 얘기하기가 싫은지 말을 한마디도 안꺼냅니다. 그러더니 혼자 휙 하고 가버리더군요..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저에게 엄청 심한말을 해서 둘다 그 회복기라 여겨 서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솔직히 지금 여자친구 행동에 지치네요.. 대화가 중요하다고 저희 끼리 많이 말했는데 더이상 저에게 대화도 원하지 않는듯 합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