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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살찌는건 아내의 책임?

ㅣㅣ |2016.07.20 23:02
조회 64 |추천 0
남편이 저와 연애하면서부터 살이 찌더니
지금은 105도 작다고 못입고 그럽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남편 살찌는건
아내의 책임이 반이라면서
남편 살을 빼놓으라는데...

전 딱 밥만 먹었음 좋겠는데
밤에 혼자 군것질을 계속해요

애도 아닌데 먹지말라고 하기도 글코
(입장바꿔서 누가 저보고 살빼라고 하면
전 정말 스트레스 받고 싫거든요)

남편살은 어떻게 빼야하는지
이 상황을 어찌해야할지 난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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