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너가 너무 보고 싶어서 미칠것만 같을 때가 있었다.
밤을 새며 운적도 있었고, 울다가 지쳐 잠든적도 있었다.
그렇게 힘들어하면서도 너에게 연락하지 않는 이유는
다시는 그런 감정을 겪어보고 싶지 않다.
또 다시 그런 상황에 놓이고 싶지가않다.
노력하지 않는 너를 보며 너를 사랑할 자신이 없었다.
불 보듯 뻔한,앞으로의 일들이 나를 더 힘들게 했다.
내가 힘들어지면서 까지 너를 사랑하기에는 우리가 좋았던 기억이, 추억이, 시간이,
찰나와 같아서그 때의 기억만, 추억만, 시간만, 안고 너를 만날 자신이 없었다.
너를 아직도 많이 사랑하지만,너를 사랑할 자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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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을 보면서 느끼는점이 상황에따라 여러 모습으로 보일수있다는걸,
또 한번느낍니다. 비난은 하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