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만났습니다
특별히 크게 싸운적없이 잘만나고있었는데
얼마전부터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 않더라구요
느낌이 쎄한게 이상하더라구요
저한테 집중도 잘안는거 같더라구요
연락도 단답형
폰 비번을 몰래보구
새벽에 톡봤는데 장난아니더라구요
전여친이랑도 몰래자구
다른 여자한테 작업걸구있더라구요
사람이 어떻게 그럴수가있는지
손발이 부들부들
다른애가 맘에들면 헤어지고 작업을걸었어야지
나쁜놈이예요
그런사람을 1년 넘게 믿고사랑한 그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속에서 천불이나요
헤어지긴했지만 남자를 못믿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