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지은 빌라에 계약을하고 계약금을 걸었는데 집에 비가 세는것을 알았다면 계약을 계속 유지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가격을 낮춰준다해도 저는 싫은데 건축주가 계약해지를 안해주고 버팁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
벽은 잘 안보일수도 있는데 비가 흐른 얼룩이 있습니다
회사에서 모바일로 급하게 적어 내용 추가 하겠습니다..
건축주는 재목 대로 새집은 원래 비가 새는것이며 고치면서 사는거라고 합니다.
정말 그게 당연한건가요??
저는 비가 샌것을 알고 이렇게 화가 나지만 모르고 입주할 계약자들도 있을것입니다.
아는분은 입주하고 비가 새는것을 알았다고 하는데 수리를 해도 비가 새고 곰팡이까지 생긴다고 합니다.
저 집도 그럴까 걱정입니다.
다른 계약자에게 알릴 방법이나 건축주를 괴롭힐 방법이 없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