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을 달리고있는 여자입니다.
제가 올해 직장 3년차 곧 4년차를 달리고있습니다.
한가지 고민이 생겼는데 그건 바로 직원때문입니다.
새로들어온 직급있는 분이 오셨습니다. 일도 싹싹하니 말투도 전화도 모두 상냥합니다.
그래서인지 그분이랑 친하게지내고싶어 가끔 말을이어가게끔 카톡을 보내는일이있습니다.
업무이야기도 있지만 좀이어가려는 말을보내면 뭔가모르게 툭 짜르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냥 정말 딱 업무이야기만합니다. 제가 싫어서일까요? 아니면 그분의 성향일까요?
전 좀 친하게지내고싶은데 그분은 30대중반입니다..
어떻게 친하게 지내야될지 모르겠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