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애가생겨 연애두달만에 결혼하게됬습니다.
일단 지금 이혼을 생각하는이유는 남편과 너무 잦은다툼 서로막말 욕, 을 너무 많이해요 안맞고,,
처음에 시댁에들어가서 살았다가 시아버지가너무 아나무인이세요 그래서 시아버지때문에 남편이랑 신혼때부터 점차싸우다가 이젠 사이가 정말 틀어저버렷어요. 일년정도 살다 나왓는데,, 그때부터 사이가틀어젔기때문에 자꾸 트러블생기고 뻑하면 막말 그리고욕 ,, 사람들앞에서도 그렇구요,, 남편도 기복이 너무 심해요 본인이 기분좋을땐 잘해주고 분위기가 틀린대 본인이 짜증나거나그러면 집오자마자 폰만 만지고 무슨말만해도 짜증내고 비꼬고 그래요. 전형적인 아나무인,, 자기밖에모르는 ,,
시댁애서도 애기나더 해준거 하나없고 바라기만 바라고. 뭐 사왓다그러면 좋다고 받기만 할줄알고 자식들잘되라고 돈아끼라고 괸찬타고 빈말이라도 그렇게하는게 부모 아닌가요? 주말에도 시도때도없이 불러서 남편 일 시키고. 돈한푼 준거없고 결혼식때도 돈 한푼준것도 없고,, 이런저런 문제로 갈등을 너무 겪고잇어요 남편성격도 너무 욱하고 다혈질이라서 마추기도 이젠힘들고 아까도 다툼하다가 남편이 이혼하자고하내요 한두번 이혼얘기나온건 아니지만.. 이혼하곤싶은데 애기가 맘에 걸리고.. 친정에선 이혼할거면 애기 시댁에 보내래요,, 혼자키우는거 힘들고 아직어리니까 새출발도 해야된다고하고 ..
그리고 지금은 제가 일하는상황이 아니지만 이혼하면 솔직히 걱정도 잇어요 경재적인 부분도 문제겠지만 그건 제가 일다니고 돈벌고 모으면 된다고생각해요..
이혼하면 이혼녀가 되는데,, 살아가는데 많이 힘들까요? 솔직히 손가락질이야 받을수도있겠조
쟤네 사고치더니 결국 이혼한다 이런소린분명히 나오겠조 하.. 보란듯이 잘 살고싶엇는데 맘대로 안되네요.. 특히나 제삼자때문에 남편이랑 싸우는게 너무 싫어요..
제가 너무 두서없이 쓴갓같아요,,
부탁드릴게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