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만난 애인이있어
애인은 9일되던날 몸이안좋아서 서울로 수술하러갔어
우린 다시만나기를 간절히바랬지
서로 힘든시간을 보냈던거같아..답장이 가끔 늦어도 이해했어...환자고 가족들 눈치도보이잖아..
그렇게 오늘이나 내일 퇴원하기로했는데
그제 새벽 1시에 애인은 30 일 감사하구 항상고맙구 앞으로 더 이픈사랑하자❤이톡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연락한통없이 잠수야..뭘어떻게 받아들여야될지도 모르겠고 이상황이 뭔지도 모르겠고 마지막톡이 저걸로봐서는 피하는건아닌거같고..혹시 모르나ㅎ피할수도..암튼 어디아픈건가 싶기도하고 별변 무서운생각다들면서 그냥 밉다가도 짜증나고 잠한숨도못잤어..나 어떻게 이상황 받아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