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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하다가 수치심 느꼈네요

히헿 |2016.07.22 07:34
조회 5,923 |추천 27
저는 스무살 편돌이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들어와서 물품을 계산해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계산하고 있는데 갑자기
남자가 여자가? 이러면서 가슴을 더듬는거에요.
그리고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가더라구요.
저는 평소에 귀엽다는 소리는 자주듣는 편이지만
사실 귀엽다는 말을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짜증나고 황당하더라구요 여자로 볼수가 있나싶고
내가 만약 여자였으면 어쩔려고 그런짓을 하는지ㅋㅋ
여자분들도 조심하세요.
이상한 사람들 많습니다.
제가 여자였으면 트라우마가 생겼을것 같네요.
추천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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