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에 입사해서 6년 동안 뼈빠지게 일하고 보니 통장에 남은 돈은 3천이네요.
하고 싶은거 다하면서 풍족하게 산것 같지도 않은데 왜 이런건지...
집에서는 시집 간다해도 크게 지원 받을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비슷하게 모은 남자분이랑 만난다고 해도 언제 집사고 할련지 ㅜㅜ
30살에 다들 얼마나 모으셨나요?..
그리고 현재 나이에는 얼마 있는데 30살때는 얼마 있으셨는지도...ㅜㅜ 앞날이 깜깜하네요.
24살에 입사해서 6년 동안 뼈빠지게 일하고 보니 통장에 남은 돈은 3천이네요.
하고 싶은거 다하면서 풍족하게 산것 같지도 않은데 왜 이런건지...
집에서는 시집 간다해도 크게 지원 받을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비슷하게 모은 남자분이랑 만난다고 해도 언제 집사고 할련지 ㅜㅜ
30살에 다들 얼마나 모으셨나요?..
그리고 현재 나이에는 얼마 있는데 30살때는 얼마 있으셨는지도...ㅜㅜ 앞날이 깜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