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umn Leaves - Eva Cassidy
쓸데없이 바쁜 하루입니다.
오늘따라 폰은 더 조용하네요..(사실.. 원래 조용합니다만 ;;)
밥시켜놓으라구 해놓고 잠시 들렀습니다.
식사후 커피라도 한잔 하시면서 들으시길... ^^
Autumn Leaves.. 많은 사람들이 불렀던 곡입니다
오늘은 왠지 Eva Cassidy의 목소리가 땡기네요 ^^;
33살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아까운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목소리를 갖고 있었는데..
모두들 즐거운 점심식사하시고
오늘 하루도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아마 오늘 6시까지는 마지막 글일 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