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대초반의 아주흔한 남자사람입니당ㅎㅎ
여기처음글써보네요..ㅎ 다름이아니라 제목처럼 궁금한게있어서요ㅋㅋㅋ
여러 연애고수님들의 도움을받아보고싶습니다 이 연애고자를 도와주세용ㅎㅎ
제가 좋아하는여자가있습니다 뭐..연락도자주하고
가끔만나서놀기두하고요..(단둘이는아닙니다ㅠ)
그러다가 지난주금요일날 그러니까 22일날
제가그날 약속이있었습니당 만나는사람들이랑 제가좋아하는 그사람이랑 다같이아는사이여서 시간되면 같이만나서 놀자 라고이야기했는데 자기가오늘 근처에가긴가는데(제가노는곳) 다른약속이있어서 힘들겠다 라고해서 아쉽지만 어쩔수없다라구하고 담에보자고했습니다 그런데 다른친구들만나서 놀고있는데 연락이와서 지금가도되냐?라고연락이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면좋겠다 라고했죠.. 올듯말듯하고있었고요 그사람은
그리고나서 장소를옮기려고 밖으로나가있는데 전화가와서 자신이택시를탓는데 어디서내려야하냐길래 어디서내리라고알려주고 데리고 옮긴장소로가서 술도마시고 수다도떨고 노는중에 그친구손에 반지가있어서 다른친구들이 막 남친있는거아니냐 막이러면서 몰아가덥니다ㅎ....ㅠ
그렇게 좀 놀다가 갈시간이되가지고 데려다준다고 밖으로같이나갔는데 갑자기 자기 남자친구 진짜없다고 저만알고있으라고 막 얘기하는겁니다ㅎㅎㅎㅎ (급방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전철역까지데려다주고 헤어지고나서 바로연락이왔습니다 오늘 좀밖에못봐서아쉬웠다 담에 제대로 날잡고만나자 라고 하더군요ㅠㅠ 이야긴여기까집니다
이거 그냥 아무것도아닌건가요?
막 저혼자만 이상하게받아들이는건가요?
그냥 친한사이니까 저렇게하는걸까요???ㅠ
저날이후로 좀더다가가 보고싶은데 혼자 설레발이면 어떻하나싶기도해서요..ㅠㅠ
여러분의 조언을구하고 싶습니당
진짜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신분들 진짜 감사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