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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편견이 너무 심하네요 ㅜㅜ

ㅇㅇㅇㅇㅇ |2016.07.26 13:28
조회 71,925 |추천 36

졸업 후 일을 3년정도 했지만 이 길이 저와 맞지 않다는 것을 생각해
다른일을 준비하려고 사이버대학을 알아보고 있었죠.
부모님과 상의를 하면서 미래를 결정하기로 했죠.
아버지는 무조건 찬성하시지만 어머니께서 심하게 반대를 하시는거에요.
그 이유가 아직 사이버대학교가 인식이 별로 안좋고 오히려 나중에 사이버대학 졸업장이
4년제 일반 대학교아니면 무용지물이라고 하시는거에요.
하지만 제 생각은 다르거든요 현재 우리 회사 사람들도 사이버대학 나온 사람도 많고
아니면 저처럼 미래 준비 하려고 사이버대학교에 재학중인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런것들을 말했는데 어머니께서 단호하시게 딱 거절을 하시는거에요 안된다고 하시면서
저도 계속 이런 실랑이를 하기 싫어서 세종사이버대학교에 바로 지원하고 당당히 말했죠.
그랬더니 막 화를 내시는거에요.

어머니가 생각 하시는 것과는 반대로 사이버대학교도 요새 진짜
인식이 좋아졌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잘 못 알고 있는건가요?
어머니의 편견을 바꿀만한 것을 알려주실수 있나요?
댓글 부탁드려요.

추천수36
반대수9
베플|2016.07.26 14:04
인식이좋고안좋고가 문제가 아니라 서울대 나와도 취업하기힘든 세상이에요. 얼만큼 경력이 있느냐 자격증이 있느냐를 보겠죠... 인서울나온다고 다 대기업취업하는것도 아닌데 어머니한테이런부분을 말씀드리면 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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