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지금 현제 오늘날짜로 7월26일 날짜로...생후 29일째인 남자 아기 아빠입니다..
저희가 판교에 있는 ***산후조리원으로 산모와 아기가 입실했습니다..
2주간 산후조리원에서 있기로 해서 있는데~
대략 1주일 하고 4일째 정도 되는 날에 아기가 갑자기 고열과 이상증세를 보여
분당에 있는 서울대병원 읍급실로 아기를 데리고 갔습니다..
문제는 아기가 검사 결과 급성 감염으로 폐혈증이라는 질병에 걸렸습니다.
산후조리원 입실 하고 나서 아무대도 간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산후조리원에서 급성 감염이 되어....폐혈증으로 아기가 신생아집중치료실에 있는 상태입니다...
판교역 근처에 있는 산후조리원에서는 모든 책임을 전부 지겠다는 각서도 받았습니다..
물론 녹취기록도 보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후조리원에 책임보험이 들어가 있어서..
상대 보험회사에서 하는말이...
엄마 아빠책임&조리원책임&병원 책임 을 각자 분담하여 묻겠다고 합니다..
아기는 지금 현제 많이 상태가 호전되어 빠르면 8월1일날 퇴원 해도 된다는 담당 주치의 선생님 말을 들었습니다...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다른 피해 볼수 있는 아가들을 위해서 그 산후조리원 실명을 밝히는게 좋을까요?
합의는 어떤식으로 진행을 해야 저희 첫 아기를 위해 합의를 보는게 좋을까요?
정말 아기가 생사를 넘어 들 정도로 처음에는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병원측에서는 응급실 간 날로 그날에 아기가 잘못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심각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희 말고 다른 아가 들이 있는지 없는지도 의문 입니다..
저희 말고 다른 산모와 다른 아가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어떤 방안을 내세우는게 좋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이제 한 아가의 아부지로써 더이상 이런 피해를 보지 않게 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진와 녹취기록과 산후조리원의각서 등등 이런 자료들을 올리고 싶지만...
혹여나...문제가 생길까봐 현제로써는 올리지 않겠습니다
꼭좀 여러분들의 의견을듣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