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눈떳을때 연락왓을까? 문자한통이라도 왓을까?
기대를햇엇는데 아무것도오지않앗다.
내자신에게 위로해본다.괜찮다 괜찮아 괜찮다고.
니가이별을하자고햇는것도 아니고 니가 외면한것도아니엿잖아
그사람이 등을 돌렷고 그사람이 널떠낫잖아..
슬퍼하지도말구 그사람은 그정도밖에안되는 인간이라고생각해
아니면 죽엇다고생각해.아니면 그사람결혼햇다고생각해
그럼되잖아..그게더속편하잖아.
이별을고해도 내가해야되고 버려도 내가버려야햇어
니가나한테 해준게머가잇어. 사랑한다는말 그딴거 개나죠버려
니가정말날 좋아햇다면 정말사랑햇다면 이럴수잇을까?
내생일인거 뻔히알면서 날혼자잇게해..
이별을말한넌 힘들지도않지 그치?
나안중에도없지?
니가 내생각조금만 햇더라도 내전화 받아주기만햇엇어도
사랑이 미움으로 바뀌지는않앗을거야.
내가 카톡이랑 전화랑게속하면머하냐고 되지도않는걸.
나혼자생일파티 하지머..
친구들은 다결혼하고 결혼한애들을 부를수도없고
내자신이 넘처랑하다
너보란듯이 좋은남자만나서 너잊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