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이미 취업을 한상태이고
취업을 이번주 월요일에 했습니다
지금 일하는 곳은 중소기업으로
영업일을 배우며 일을 하는 곳이예요
지인소개로 들어오게됐구요
확실히 오래한다면 비젼이 좀있죠
다만 아예 처음 접해보는일이라
흥미보단.. 힘듭니다.
그런데 제가 금융쪽 일을 잠깐 했던 적이있어서
백수생활하던 시절 은행 사무보조를 많이 알아봤고
해봤던 경험이있고 다시 도전하고싶은 마음에 지원을했습니다만
일 안할땐 그렇게 연락이 오지 않았던
은행쪽 사무보조가 일을 구하니 연락이왔습니다.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중소기업은 오래하면 비젼이있고
제가 나중에 사업을 할 수 도 있는 그런 회사구요
단점은 격주 토요일나가고
행사가 있으면 휴일이 없을때도있습니다
행사비는 10 나중엔 20까지 받을수도있다는..
관심이가지 않고 처음 접해보는일이고
오래할 수 있을까란 의문이 듭니다..
은행사무보조는 제가 이미 경험해본 일이고
은행의 장점은 규칙적이예요 공휴일 주말 다쉬고
야근도 거의 없는 걸로 알구요
단점이라면 파견직이겠죠 2년
계약이 만료되면 다시 일을 구해야하고
딱히 미래가 보장되는건 없어요 다만 경력이 쌓기겠죠
님들이보기엔 어떤 일이 더 나은거 같으신지요 ㅠㅠ
오늘 저녁까지 많은 답글 부탁드려여 !!!!
참고로 저는 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