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월에 학교사람들하고 여행을간다고 여친에게 말했습니다. 총8명정도가고 여2 남6정도입니다. 여자는 동갑과 남친잇는 학과 누나인데요
매번 갈까말까하다가 안간다하고 갓다고 싸운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간다고 용기있게말햇습니다.
그런데 웃으면서 생각을 해본다네요? 그래서 허락받았구나 라고생각하고 즐겁게집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안된다고 하는거에요 그 이유가 어차피 군대가면 없는사람들인데 여행가서머할래 이러는겁니다
학과사람들이더라도 친한형.누나들이여서 가는건데
그러게말하는거에요
그리고 성적도 그따위로 받아와서 여행을간다는거냐?
, 그딴학과에서 그 성적받아서 취직이나 하냐 이러게말하는거에요 학점은 3점 중반대입니다.
성적잘받아오기로약속햇는데 못맞아온 저도 잘못이 있습니다. 제 생각인데요. 성적은 여행과 상관없지않나요? 학교사람들이랑 여행을가는게 문제인가요?
여친입장에서는 여자2명있다는게 신경쓰이긴 하겟지만 누나는 남친잇고 동갑은 그냥친구수준입니다. 마음도없구요. 형들이랑친해져서뭫할래 가지마라 이런식으로 말하고 차라리 나랑가라 라고 말하더군요. 전 여친이랑도 간다햇습니다. 제가 여친에게 져주면서 사귀고있는데요 남들이 보기에는 잡혀사는 수준입니다. 솔직히 예전에 잘못한것도있어서 여친에게 잘해주겠다는 마음만으로 다 져주고 하자는거 다하고 어디간다고하면 허락도 다해줬습니다. 하지만 저는 반대입디다. 여행을 간다고햇더니 헤어지자 니맘대로 할거면 나 왜 만나냐 이러더군요 절 진짜 좋아하나 생각도듭니다.
지겹다, 그만하자, 만나지말자 란 소리를 자신의 의지대로 안되면 말을 합니다. 전 그런소리 자주하지말라하면
그래 내가잘못했네 라고합니다....
이거 어떻게해야되나요? 여행간다햇는데 자신의 의지대로 안된다고 헤어지자고하네요. 내말을 안듣는데 내가 머하러사귀냐 이 소리까지들었습니다....
조언좀해주세요ㅠㅠ저 이번에 첨으로 용기내서 말한거에요....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