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조금 넘게 만난 남자친구와 얼마전 헤어졌어요
60일 정도 떨어져있다보니 다툼이 잇엇고
떨어져있는동안 남자친구는 일도 잘 되지않아 매일 힘들어하고 잇엇어요
오래전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몇년째 해외에서 혼자 생활을 하던 남자친구는 늘 저에게 자격지심을 내비추곤 했어요
힘든일이 잇으면 생사확인정도의 연락에
저도 참다 이럴거면 헤어지자 해버렸습니다
그후 저는 바로 후회하고 매달렸습니다..
그사람이 힘든 상황인걸 아는데 왜 그랬을까 너무 마음이 아팠고 지금도 아프네요..
힘든상황에서 한번도 헤어지자하지 않던 그사람이였는데..제 연락에는 며칠 답이 없다 어느날 전화로는 말 못하겠다며 문자로 저에게 해줄수 있는게 없다 자신이 없다 시간낭비하지말고 좋은남자 만나라네요..
곧 한국에 잠깐 들어오게되서 제가 얼굴보고 정리하자고했습니다 붙잡을 생각에-
곧 만날거같은데 확고한 그의 마음을 어떻게 하면 돌릴수 있을까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