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천장누수 나몰라라 합니다(소송문의)

de144 |2016.07.29 10:29
조회 462 |추천 0

천장누수가 생겼는데 윗집이 나몰라라 합니다.

고쳐주겟다고 말만 번지르르 하게 문자 보내고

바쁘다고 휴가내서 해주겟다고 해서  기다리고있던 찬라에

우연히 집을 내놓은걸 알게됬습니다.

 

그래서 모른척 휴가언제내실꺼냐고 문자햇더니

당장내기는 힘들고 내게되면 연락을준다하여

저희가 보기엔 집도 내놓앗고 도망갈꺼 같아서

 

그렇게는 못기다리겟다 주말에공사해도 충분할꺼 같으니 주말에 해달라고 요청햇는데

답이 없어서

 

내용증명을 보냇습니다. 받앗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대꾸가 없네요

 

이에 진짜 소송을 해야할꺼 같은데

(정말 소송까지는 하고싶지 않습니다. 저희도 시간낭비 감정소모에...)

 

밑에집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공사비를 청구할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윗집이 화장실이라서 화장실에서 물이새는게 확실하고

윗집에서 누수를 잡아야 하는데

협조를 안하니 도무지 방법이 없습니다.

 

 

이럴경우 저희는 어떤 소송을 해야하는지요

손해배상 소송? 을 하려면 손해배상 액이 산정해야되는걸로 아는데

공사를 진행할수없어서 공사비가 발생한것도 아니고... 물이 콸콸 쏟아져서 피해를 입은건 아니지만 현관천장이라 출입문 드나들때마다 아주 신경쓰이고 짜증나고

곰팡이냄새도 나고 진짜 스트레스에요정신적인 피해

ㅠㅠ

 

 

너네잘못이니 공사를 해라 라는 소송이 잇나요?

 

 

저희는 어떤사건명으로 소송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윗집이 문을 열수잇는 방법이 잇나요

(경찰을 대동한다던지...)

 

나몰라라 하니 도무지 방법이 없습니다

차라리 밑에집(글쓴이집)에서 공사가 가능하면 공사비라도 청구할텐데...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