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살고있는 20중반여자입니다.
24일에 잠실에서 하는 공연 티켓이 생겨서 남자친구와 저는 23일 일이 끈나고 주변에서 잠을 자고 서울에서 구경좀하다 공연을 볼생각으로 22일 여기x때 라는 어플로 방을 예약을 했습니다. 토요일이라 방이 없을꺼같아 미리 예약을했고 가격대도 비교 해보고 괜찮은것 같다라는 곳으로 결제도 바로 하였습니다.
23일 당일이 되었고 저녁9시입실이 된다는곳이었는데 저녁7시쯤 여기x때에서 전화가왔습니다. 상담사분께서 말하길 업체에서 전화가왔는데 가격이 다르다며 만원을 더줘야 한다고 하더군요. 만원,이만원이 아까운게 아닌데 당일 2시간 전에 전화와서 돈을 더 달라고 하니 저는 예약이 차니깐 돈을 더받으려 하는걸로 느꼇고 어플 상담원께 솔직히 이해가 안된다며 이제 입실 할때 되니깐 전화가오는게 말이되냐며 물었더니 상담원분도 자기네들도 전달을 받았다고 혹시모르니깐 업체에 전화를 해보겠다며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리고 10분후 전화가 다시오더니 해결했다며 원래 결제한 금액대로 진행을 해주겠다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렇게 차가막혀 한시간 반넘게 운전을해 방배동에있는 2xx1모텔에 도착을 했습니다. 주차장이 엄청좁아 앞쪽으로 잠깐세워놓고 들어가서 예약했다고 주차는 어디다 하냐고 물었더니 이름을 먼저 물으시더라구요 그러고 확인을하시더니 그냥차 냅두고 키를 달라했고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말투 하나하나가 불친절하다는걸 저희 둘다 느꼇지만 일단 피곤한상태니 방을 달라했죠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없는 곳이었는데 꼭대기층으로 올라가라하였고 저희는올라갔습니다.그런데 올라가자마자 전화가왔습니다.
업체:얘기 못들었어요? 돈내야되요
나: 무슨소리세요? 여기x때랑 해결하고 왔는데요
업체: 무슨소리예요? 현금바께 안되니 현금 만원 내던지 방 빼든지해요
라고 말하고 전화를 뚝 끈었습니다. 올라오기전도 아니고 올라오니 하는소리가 현금 내라니요.. 저희는 차에서 자더라도 그곳에선 더이상 있기싫어 여기x때로 전화를 걸었고 상황설명후 취소처리를 부탁했습니다. 업체에 확인이 있어야 취소처리가 된다며 확인후 전화주겠다하고 끈었고 몇분후 어플에서 전화오기전에 다시 방에있는 전화가 먼저 왔습니다. 남자친구가 받았고 받자마자 장난하냐고 취소를 하냐고 화를 내시더라고요? 저는 그사이 어플에게 전화가와 지금 머하는거냐고 왜 우리한테 화를 내냐고 했죠 그랬더니 어플한테는 우리가 이용하겠다고 했다는데 무슨소리냐고 하더군요 저희는 정말 어이가없었고 그분도 확인하겠다하고 끈었고 저희는 그사이에 또전화온 업체에게 취소해달라고 말했더니 그냥 전화를 끈고 불을 다끄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내려와 환불처리를 한번더 요청했죠 그랬더니 나가면 해줄테니깐 나가 라는 반말을 하셨고 저희는 취소처리가 되는걸 보고 나가겠다고 한번더 화를 참고 얘기했죠 그랬더니 __?이라는 욕과함께 말을 못알아쳐먹냐 나가면 해쥬겠다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것들이 이런식으로 말을 하시면서 언성을 높이셨고 그후 저희도 취소처리해달라며 언성이 높아졌죠 그랬더니 저희 앞으로 오더니 때리는 시늉을 하면서 욕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저희가 안해주시면 경찰부르겠다니깐 부르라더니 전화를 걸려하니깐 그제서야 취소를 해줬고 화가났지만 일단 더이상 그곳에 있고싶지 않아 저희는 바로 나와 주차장쪽으로 가고있었죠 근데 뒤따라나오더니 미친년들아 차빨리 빼라는 말을 시작으로 부모님욕과 그냥 입에도 담기힘든말을 막 하더라구요 당연히 저희도 언성이 높아졌고 말싸움을하다 일단은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그곳을 나왓죠
그리고 여기x때어플로 전화를 걸어 상황설명을했고 저희는 만원에 문제가아니고 '아'다르고 '어'다른건데 말을 그런식으로 하는게 기분이나빠 돈을 안내고 그냥 나온고라말했고 다른건 몰라도 왜 취소처리를 요청을 했는데 부모욕부터 첨듣는 욕까지 다들어야되는지 모르겠다고 불이익가게 하는방법이없냐,너무 화가난다 라는 말을했죠 그랬더니 확인을 해본다며 전화를 끈고 다시전화가오더니 업체에서 싸운거니깐 자기네는 책임이 없다하더군요?
거기서 또 한번 화가 났습니다 책임을 따지잔게 아니고 여기x때를 보고 이용을 했으니 그쪽에서 내릴수있는 불이익이 없냐 물었는데 책임없으니 알아서 해결하라는게 전 이해가 또 안됫죠 아무리 개인 사장이라해도 저희는 그어플을 믿고 예약을하고 간건데 참 저희만 너무 억울하더군요..나이도 있으면서 니애미애비 거리면서 욕을 한다는거부터가 제정신의 사람입니까? 여기x때에서도 책임을 따지지만 않았더라면 덜 화가나는데 정말 기분좋은날 3시간 정도를 허비를했고 신고하는곳이없다며 뻔뻔한 어플과업체. 너무 화가나 이렇게 글을 씁니다 . 더군다나 업체에서 제 개인정보를 알고있다는것도 찝찝하구요.. 정신적으로 피해입은것까지 사소한거 하나라도 신고하거나 불이익이 가게 하고싶은데 어떻게 방법이없을까요...
말을 잘못하는 편이라 두서없이 쓴점 정말죄송하구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도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