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중학생때부터 밑에 층에서 계속 담배를 펴요....
진짜 담배냄새가 미칠 것 같아요
하루에도 2~3번은 펴요....
지금은 제가 대학교 3학년이니 진짜 오래됐네요...
옛날에는 현관문 바로 앞에서 피더니(그래서 제 방 쪽에서 매일 냄새가 남)
막 엄마랑 아빠랑 저랑 돌아가면서 그사람이 필 때마다 고래고래 소리질러도 바뀌는게 없었어요
근데 얼마 전(한 2~3년? 전)에는 화장실에서 냄새가 나고
요즘엔 진짜 베란다에서 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베란다 통해서 집 안에 온통 담배냄새가 진동해요.......
현관문이랑 제 방 창문 통해서 담배냄새가 났을 때 엘레베이터에서 밑에 층 아줌마 마주쳐서 얘기해봤는데 자기네들은 아니라고 그런적 없다고 내빼는데 현관문 앞 복도에서 고개쭉빼고 보면 그 새1끼 대가리가 보여요
동네사람들 얘기 들어보니까 예전엔 아버지랑 아들이랑 번갈아서 폈고 얼마전에는 그 아버지란 사람이 죽었대요
사실을 쓰기 위해 이렇게 씁니다...
하진짜 냄새난다고 말해도 아줌마는 나몰라라식이고 이거 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베란다랑 복도에서 절대 담배피지 말라고 써붙여있는데......
법적으로 소송걸 방법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