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야ㅠㅠㅠㅠ 내가 중학생인데 초등학생땐 좀 심하게 왕따를 당했어 더러운 취급받고 닿으면 냄새난다, 더럽다 등의 더한 취급도 받았었어 정말 간신히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 올라왔는데 달라지는 건 없더라고 심지어 우리 언니까지 욕하더라 내 앞에서 그 땐 진짜 너무 화나서 걔한테 뭐라고 한 마디했었어 근데 더 심해지긴 하드라 ㅋㅋ 욕도 진짜 많이 먹었고 학년 오를수록 까이기도 더 까이고 이유없이 나 싫어하는 애들도 늘어나더라 나 찾을때는 자기들 필요할때만 찾아.. 그렇다고 가정이 살만한것도 아니야.. 부모님께서 싸우기도 자주싸우고 언어폭력도 심하신데 몸싸움도 정말 심하시거든...그리고 지금 집에 돈이 없다해야하나.. 대출도있고 그래서 정말 예민하시거든 두분다.. 그래서 아빠가 좀 전에도 언니랑 나 밥먹지 말라고 방에 들어가있으라고 하고 막 화날때는 막말도 서슴없이 하셔... 왜 사냐고도 하시고 니같은 애는 왜 있냐고 하시고 부모님한테 그런 말 들었다는게 젤 마음아파 또래들한테 듣는건 익숙했지만 부모님께 듣는건 잊으려해도 안 잊어지더라... 정말 지금 자살까지 생각할정도로 너무 힘들어.... 외모가 잘난편도 아니고ㅠㅠ 저번에 시험 백점 맞아왔는데도 아무말 안하시더라... 어쩌라고란식..? 그래서 이제 난 뭐때문에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겠어... 너무 사는게 힘들다 낙이라는 것도 없고 인생 살 맛 난다는게 무슨 의민지도 모르겠어.. 힘내라고 한마디만 해줘도 울것같아ㅠㅠㅠ 성의가없어도 돼.. 힘내라고만이라도 해주라..ㅠㅠ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