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도 안되는 경우를 당해서 글 올립니다.
2016년 6월 19일 사당역 13/14번 출구 JBI 빌딩 탐앤탐스 지하에 있는 오리 식당에
아버지 생신으로 가족들이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주차장이 협소하고 그날 이사를 하는 날이였는지 5톤 트럭이 앞에 있더군요
주차타워로 들어가서 식사를 하고 나오는데 앞에 5톤 트럭이 아직도 있었습니다.
차를 뺄수가 없을것 같은데 주차관리인이 무리하게 인도를 해서 나오라고 하더군요
차를 주차타워에서 빼고있는데 주차셔터가 내려와서 제 차 트렁크 및 범퍼를 긁었습니다.
차에는 부모님과 100일이 안된 아기도 타고 있었구요.
오리 식당 사장이 나와서 책임지고 보험처리 하겠다고 일단 가라고 해서 사진만 찍고
집에 갔습니다.
그다음날 실장이라는 사람한테 연락이와서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사진을 보내줬고 처리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 연락이 없어서 연락을 했더니 견적을 받아서 연락달라고 해서 견적을 받아서 연락을
줬더니 비용이 너무 많이 나왔다고 자기는 10만원으로 그냥 퉁칠려고 했었더라구요
그리고 한번 오라고 합니다. 평일에
지들이 잘못해놓고 견적받아 달라해서 받았고 보험처리 하겠다고 해서 하라고 했는데
보험처리는 주차타워에서 벌어진 일이고 차 운전을 누가했는지 뭐 이런식으로 응대를 하더군요
한달동안 처리를 안해주고 건물주와 상의한다고 해놓고 건물에서는 안된다고 했다고
한번 오라더군요!
7월 31일 오늘 시간내서 갔습니다.
실장이라는 사람과 주차관리인 3명이 나와서 저를 다구리 하더군요.
이정도 긁힌건 10만원이면 된다고 아침부터 짜증나게 그러냐면서
주차관리인은 치약으로 바르면 된다고 하질않나. 참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지가 차주면 수리를 해온다고 하질않나, 오늘 지가 사진찍어서 보험처리 한다는데
한달넘게 처리안한 보험처리를 해줄리도 만무하고 10만원 받고 떨어지라는 소리죠
그 10만원 안받아도 되고 수리 그냥 하면되는데 처리하는 태도, 고객한테 대하는 태도가
전화상 여러번 들었기 때문에 열받아서 오늘 갔던거고 녹취 따러 갔었습니다.
저도 맘대로 하라고 하고 나왔네요.
일요일 아침부터 기분 잡치고 이렇게 양아치 짓을 하는 기본 개념도 없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지...
고객이 피해를 입었으면 일단 죄송합니다가 먼저 아닌가요?
일단 온라인에 글을 남길 수있는데는 다 남기려고 하고있습니다.
친구가 기자 출신이라 그쪽에게도 부탁을 하려고 하고 있구요.
다른 방법이 있는지 톡커들의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돈 안받아도 됩니다. 그 거지같은돈 필요없고 저도 벌만큼 버니까요.
한달넘게 처리한다는게 그딴 식으로 처리하고 지가 카엔지니어도 아니면서
대하는 태도가 기분나빠서 제가 할 수 있는한 모든 조치는 할겁니다.
사장은 계속 전화를 받지도 않네요.. 지가 알려줘놓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