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약간의 호감과 관심을 갖고 어린아이들처럼 그저좋아서어쩔줄몰라 붙어서 애정행각이나 표현을 하기보단 조금 어색함과 힐끔쳐다보며 지나가고 뒤에서 챙겨주는 가벼워 보이지않는 무거운 사랑의느낌이좋은것같아요 좋아하는 상대방을 좀더배려해주고 조심히하는느낌? 그렇다고 막표현하고 한다해서 그사람에 대한 감정이 가볍다는것은 아닙니다 근데전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사랑이좋네요 ㅎㅎ 눈빛은 더 오묘하게 봐줬으면 좋겠어요
항상 제사랑은 저런식이던데 끝은 그닥좋지않았어요 서로를너무 좋아해서? 그런걸까요 역시 친구같은 편한사랑이오래가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