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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양 이거 진짜 일까여? 전매니저 배병수씨 사건......

나그네 |2004.01.16 10:43
조회 60,830 |추천 2

'배병수'는 우리나라 기업형 매니저 1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당대 탑스타들을 배출해낸 사람으로 알고 있어여..일명 연예계의 마이더스의 손...

지금은 다 잊어버렸지만 수 없이 많은 스타군단을 거느린 매니져였져(대표적으로 최민수, 엄정화등)..

그리고 그는 1994년 12월 최진실의 운전기사(로드매니져)였던 전용철씨에 의해 살해됐져..

전용철씨는 지금도 배병수교사혐의로 복역중인데여..

연예계에서 섹스비디오를 연예인 압박용으로 제작한다는 사실을 폭로해 화재가 된적도 있져(이때 그는 최진실과 엄정화는 비됴가 없다고하며(난 못믿쥐..) 자신도 3편정도의 비됴를 봤고, 그중 한명은 톱스타급으로 성장했다고 밝힌적이 있어여.. 그때가 제2의 O양비됴설이 나돌때라 백양일거라는 소문이 지배적이었다고 하는데 시기상 백양의 데뷔시기와 맞지 않는듯..)

얼마전 뭔 비밀을 다 털어놓겠다고 해서 신문지상에 또한번 오르내렸는데여..

아직까지 감감 무소식이라 답답하긴 하지만..

암튼.. 제가 듣기론(이런말 해도 되나??) 그 사건으로 배병수가 보관중이던 많은 여자 연예인(자기 사무실 소속 연예인들이었겠져??)들의 각종 비됴들이 검찰청 캐비넷 속으로 자취를 감췄다고 해여..(이 비됴들 때문일 수도 있겠져..)

그래서 그 연예인들은 안심하고 연예계생활을 영위하고 있다는 소문도...-,.-

최진실이 왜 충격을 받지 않았는지는 본인만 알고 있겠져..

그리고 배병수가 왜 죽어야 했는지는 감옥에 수감중인 전용철씨가 가장 정확하게 알고 있을테구여..

본인 입으로 밝힐게 있다고 했으니 머잖아 입을 열겠져..


* 참고 *

물떠와 비됴 관련기사..

'선영아! 물 떠와라'의 괴비디오는 정말 있나? 그 실체가 드러난다면 'O양의 비디오'와 '백지영 비디오' 보다 엄청난 괴력을 발휘할 섹스 비디오라 "인터넷의 핵폭탄이 될지도 모른다"며 연예가 참새들이 전망.
 이 비디오가 관음증 환자들의 좋은 먹이감이라 "인터넷의 포로노 사이트 업자들은 어떤 희생을 각오하고라도 인터넷에 올릴 거다"는 루머도 돌고있다. 그러니 비디오 속에 등장하는 스타들은 얼마나 불안에 떨고 있을까?
 "너 PC방에 갔다왔다며… 혹시 '선영(가명)아! 물 떠와라'의 비디오가 어느 사이트에 올라왔다는 소식은 없더냐?"
 "형은 뭐 했수. 나 보다 방송국을 먼저 돌았잖아. 남은 시간에 PC방을 체크 안하고 뭐했어?"
 "바빴다. 새벽부터 야외촬영 있어서 갔다 왔지."
 서울 여의도 H카페에서 만난 매니저들은 커피를 마시다 필자를 보고 반기며 합석하자고 했다. "조금 전에 '선영아! 물 떠와라'란 비디오 얘기를 했지. 주인공들이 누구인데"하고 물었다.
 그냥 모르는 척 하고 던진 질문이었다.
 "정말 모르세요. 그 루머가 돌기 시작한 건 오래 되었는데 듣지 못하셨다니."
 "못들었어. 내용을 얘기해 줄래. 오늘 차 값은 내가 쏠테니."
 그러자 후배 매니저가 "우리 형님이 프로덕션의 돌아가는 정보에 훤하니 얘기해 달라고 하세요"하며 그는 슬그머니 입을 다물 태세를 보였다.
 "매니저 B가 데리고 있었던 스타 A, C와 벌인 그룹 섹스 비디오가 있다는 거예요. 괴소문이 나온 건 올해 초였는데 그 비디오 제목이 '선영아! 물떠와'로 알려졌어요."
 그는 마치 드라마의 연출자가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듯 제스처를 써가면서 열변을 토하기 시작했다.
 "A와 C는 B가 키운 스타인데 무명 시절 촬영한 비디오 래요. 비디오 속에서 C가 얼마나 목이 탔던지 후배인 A에게 물을 떠오라는 심부름을 시켰다는 겁니다."
 백지영 비디오가 나왔을 때 제목이 '필승 비디오'로 불리웠던 것 처럼 '선영아! 물 떠와라'가 참새들 입방아에 올라 요즘 그들의 인기 식단이 되었다는 것.
 "올 초 모신문(옐로 페이퍼)에 제보 전화가 왔대요. 스타들이 나온 섹스 비디오가 있다구 하면서 비디오 업자를 소개해 줄 수 있느냐고 하더래요. 그 짜식은 비디오 속에 '물 떠와라'는 C의 목소리가 있다며 자신이 제목을 '선영아! 물떠와라'로 지었다고 했다니…."
 그는 괴비디오를 감상이나 한 듯 설명했다.
 "모 기관에 원본이 있다는 소문이 있어요. 하지만 그걸 카피해 갖고 있는 관음증 환자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A는 처녀이지만 C는 결혼한 스타라 터지면 그 파장이 엄청나겠죠?"하고 연예가에 미칠 여파까지 걱정했다.
 그 참새가 모르는 게 있었다. 그 괴비디오가 일본 야쿠자와 동남아 마피아 조직의 손에 들어가 있다는 루머도 나돌고 있는 걸 못들었나?
-2001년 3월 28일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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