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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화 전역이 40일정도 남았는데 힘드네요..

 

여지껏 좋은일도 많고 눈물나는일들도 많았지만

그시간 다 참고 지나고 나니 벌써 군화 제대날이 한달하고도 10일. 40일남았네요.

아직 휴가도 더 있고 하니 마냥 좋아야 할텐데,

전 왜 이런저런 걱정에 마음이 계속 불편할까요.

회사를 그만두고 이제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나.

제대하고 나면 학교에 복학하는 두살어린 군화.

요새 들어 거울보면 제가 왜이리 나이들어보이는지...

군화는이제 복학을하면 저보다 5살은 어린 친구들과 공부를 하겠네요.

군화의 과 특성상. 그것도 죄다 여자들뿐인데..

헤헤..

가을도 되고 그래서 그런지 더 우울해지네요..

요번달엔 군화생일 , 제 생일. 우리 3주년 모두 있는데..

이런 기분으로 있으면 좋지 않다는거 알면서도

제 기분이 주체가 안되네요..

진짜.. 상처받기전에 그만둬야할까 하는생각이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들고..

에휴..전화왔네요..

고민에 주름살 더생길까 걱정되네여-_-;;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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