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심심해서 이런일을 겪어보신분이 있나해서 글을 올려요.또 대처는 어케하셨는지 궁금하구요. 그냥썰도 있긴한데 이럴땐 제가 이렇게한게 맞는건지두 궁금하구요 참고로전 24남
1. 정말 안좋게 바람맞고도 다시믿고 사귀다 결국헤어진 여자가 있었어요 이름만 들어도 싫었구요. 어느날부터 저의 가장 친한친구가 그애랑 연락을 하는것 같더라고요. (사귀었을때 가장 많이보고 서로 욕도하는 사이였음). 계기가 뭐나면 친구들끼리 주말마다 보다가 어느날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항상 먼저오던놈이 알고보니 그여자랑 전에 제가 사귀었을때 같이 만났던 그여자친구랑 셋이 밥을 먹고 술을 마시고 그랬더라고요. 그래서 전 솔직히 그런걸 이해 못 하는 사람뿐인더러 제일 오래되고 어케 헤어진지 잘 알면서 저흴속이고 간것부터 기분이 나쁘고 친구마냥 지낸다는 게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여기까진 그냥 맛보기고 암튼 그런걸로 친구랑 첨으로 다툼했었더요( 두자릿수된친구임) 그러다가 근이개월 전부터 술을 먹자고 하더라고요 동네에서 저랑 할말이 있다고 낌새는 이미 있었지만(눈치가 좀많이빠른편) 시간이 안되서 못 먹다가 저가 마시자 했죠 할말이 있다며 뭐냐 웃으면서 말했죠. 그랬더니 최근에 그여자애한테 연락이 왔었다 하더라고요 뭐 놀자 술먹자 등 그래서 아그러냐 걔도 신기하다 내가그렇게 너한테 연락이라도 하지말라고 부탁했는데 아직도 그러구나. 했죠. 사실 뭐 이정도 예상보다 더쌘 예상을 전했거든요. 술을 각일병쯤 먹고나니 다시 말하더라고요 사실 전에 그때부터 연락을 하다가 계속 연락하는 사이가 됬다라고 하길래 아 그러냐 거의썸이네? 지금도하냐? 했더니 어제까진 했다고 하더라고요..참고로 지금은 아니지만 그땐 여자친구가 있을당시였어요. 물론 미련이 남아서 그러는게 아니고 너무싫은데 젤친한친구가 걜만난다는자체부터 이해가안가서. 쓰는말 그러다가 다른친구들도 오고 그래서 이야기했죠 계속 처음엔 안만났다하다가 두번인가 만났다고 하더라고요 말을 계속 흘려서 다믿진않았어요 일부러 그래도친구니까 포장해서 말해주었겠죠. 그러다가 나이에 유치하지만 저도 술이 조금들어간상태에서 그럼 걔랑 만날거면 오늘은 즐겁게 술을 먹고 앞으로 보지말자 했어요 결정은 너가 하라고 너뜻이니까. 라구 말했는데 고민 많이 하더라고요 이때부터 뭐 저와 친구들은 이미 끝났다고 하는상태였죠..같은말 한 4번을했는데 갈시간 되니 결정했다 하더라고요 예상은했죠 그여자애만난다고 이런걸로 고민하고 이모습 보여서 미안하다고. 그래서 뭐 저는 내가 사귈때 안좋은일.당하고 그랬는데 너는 더 당할수있다. 참고로 연애처음임 친구가. 이번이 그런거 조심하고 일단 사귈거면 잘사겨라 니뜻이니 존중하겠다 하고 그날은 즐겁게 술을 먹으며 다신안보기로 했죠 속된말로 유치하지만 쌩깐거죠 전 이핼못하거든요. 힘들게 사귄걸 친구들도 알지만 제일 잘 알던 친구가 그랬다는게 더더욱 제일오래된친구고.. 몇일뒤에 연락은왔어요 너랑그리됬는데 여자도 안만나야겠다라며 근데 뭐 처음이면 누구나 다빠지잖아요. 잘만나고 있는것같아요. 말했거든요 다시연락올때 다시볼거면 정리다되고 몇년후에 웃으면서보자고 악감정은 없다고. 그러면서 친구한명을 잃었어요 뭐무리에서 한명이 빠진거죠. 그당시 그여자에게 제가연락을 했지만 당당하게 니랑 헤어진게무슨상관이냐 순수한매력에빠진거다. 니여친사귀면서 왜나한테그러냐 이러더라고요.. 난 남자친구사귀는게 싫은게 아니라 그게 왜 하필 제일친한친구 제일많이 소개시켜줬던친구라는걸 표현한건데... 바람필때도 당당하게 아니라고하다가 폈었거든요.전남친한테 무슨사진..등등이야기가 제폰으로와서 알게됨. 충격이정말컸음. 이런 일인데 비슷한 일이 있으신분있나요? 제가 오지랖이 너무넓은건가요? a형이에요 근데 쿨한편이에요. 이런일만아니면. 남성여성분들 제가 한 행동이 이상한걸까요?
2. 최근에 생긴일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윗글 당시 그여자 헤어지고 안만나다 삼개월?만에.만난거같아요 썸은 3주탔습니다. 주에 2번가량 만났구요(주말) 1살연상이라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었어요 애처럼 보일까봐 3주정도의 썸을 갖고 서로 보이는게 있잖아요 사겨도될꺼같다 . 그래서 4주째에 제대로 만나자고 했어요 사귀자 이러기엔 너무 오글거린다해야하나.. 제기준에는! 그래서 잘만나고있었죠 스킨십을 제가 빨리 가는편입니다. 그렇다고 하루이런건 절대아니고 2개월반정도 만났다 최근에.헤어졌어요 스킨십도 뽀뽀 밖에 안했어요. 여성분이 그런걸 별로 아직생각 없는것 같아서 저도 천천히~생각으로 소소한스킨십하며 잘지내왔죠. 항상 이쁘다고 했어요 항상 이뻣거든요. 그러다가 헤어지기.오일전?부터 뭔가 카톡이오는 말투가 이상해요.귀찮아보이고 먼가빨리 잔다고하고. 참고로 여친과 집거리는 대중교통1시간10분 정도라생각하시면됨 항상주말마다 서로일하니 그때만났는데 그전주까지만해도 잘봤거든요. 헤어진 주부터 갑자기 그래서 말했죠 전화로 나한테.뭐 질리는거 있냐. 그랬더니 그런게어딨냐 말이될소릴해라 그런거아니다. 이러면서 일단잔다하고 끝났죠. 다음날.다시 카톡으로 말하는데 뭐 요즘모든게 귀찮은데 저까지귀찮은지 잘모르겠다 담주에보자 라고 하더라고요. 이것부터 이미 답나온거잖아요. 그래서 저가 그럴필요없다. 이번주주말에보고 너생각이 잠시였던거라면 풀면 되는거고 그게아니면 그만하는게.맞는것 같다 안보고있는데 그감정이면 다음주 되봐야 싫어져야싫어지지 더좋아질린없다. 이러면서 보자고했죠. 알겠다고하더라구요. 보기이틀전 친구들을 만나서 한잔한다길래.알겠다 했죠. 연락도 대충 늦게늦게하더라고요 결국 집갈때 두시반쯤 연락이안되서 전화좀세네통걸어놨는데 세시쯤전화오더라고요 바로 제가.. 아무이유없이 헤어지는게 미안해서 말을 못하는거면 말해달라 괜찮다. 라고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그만하고싶다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저가 구차하지만 이유라도 좀 알려주라고 사귈동안당시 싸운적 한번도 없었어요. 그랬더니 친구들만나는것도 그렇고 그냥쉬고싶다고 하더라고요. 문득든생각이 권태기라면 한번이라도 만나보고 생각할텐데 이유없이 내친다는게 안좋은쪽으로 생각밖에.안되더라고요 남자생긴거같았죠. 가까운 거리는 아니라 믿음이 제일중요했음 이연애에는. 저도 그래서 할말만한다했죠. 난어제 친구랑 술먹으면서 이얘기를 했는데 친구도 잘모르겠다고 그러더라. 물론 너친구 만나는게.나때문에.적어진건안다. 그래서 너약속없다는날만 나는 만나자하구 약속언제 있는지부터 물어보지않냐. 솔직히난 지금이게.권태기같지도않고 나쁘게말해서 남자생겼나 이런생각도든다 이렇게말했어요 남자생겼나 이얘기듣고 헛웃음?이랄까 그런표현하더라고요. 그러다 그만하잔말은이미 들었으니 어차피.난지금 잡을수도없고 선택권이 없다 너가 갑자기 그러는데 내가뭘선택하냐 이러면서 잘지내라고하면서 끝냈습니다. 근데 어제보니 연애중이더라고요. 전에 저한테 이름도 얘기했던 남자랑.. 바람이였더라고요. 물론 아쉬운건 많지만 헤어질사람 얼릉 헤어지는게.낫다고 생각해요. 바람을 연속 두번맞아선지 여자를 못믿겠어요 저랑비슷한 경험있으신가요? 제가 취한 대처방법과 이런게 맞는걸까요? 참고로 평균키에 잘생겼단 소리 많이들어요. 자랑은아니구요. 근데 왜 자꾸 이런일이 일어나는걸까요?제연애방식에 문제가있는건가요? 3년사귄여자친구가있었는데 그여자랑은 항상잘해줘도 서로 좋아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잘해주기만 하면 안되는.시대인가요? 제가너무호구같으면 조언좀해주세요. 사귀면잘해주지 썸때는 밀당도 없지않아 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폰이라 맞춤법과 글 문맥이 이상할거에요 죄송해요 수학좋아해서.. 조언해주시면 감사할게요 바람연속두번맞고 바람의사나이라고 친구들이 별명지었어요...호구라고.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아참고로 여자만나면서 다른여잔 만나지두않고 번호달라한적도 있었는데 다여자친구랑 초창기여도 싹자르고 피시방 당구장 가는거 싫어해서 싹안갔음.. 대체남자들은 어딜가라는건지도 궁금하긴하내요 카페가서 수다떨라는데 남자들은 그런스타일이 대부분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