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하도 더워하길래 일주일이나 기다려서 미용 맏겼는데 뭔가 잘못된거같아
이렇던 털을
이렇게 밀어놓은거 있지...
여기까지는 그냥 넘어가겠는데 집에 와서 보니까 꼬리에 빨갛게 상처가 나있는거야
사진은 뽀샤시하게 나와서 티가 잘 안나는데 실제로 보면 진짜 빨게
더 짜증나는건 몸이랑 머리랑 무슨 레고 조립해 놓은것처럼 잘라놨ㅇㅓ;;;
우리강아지는 귀 앞쪽에 털이 많은데 그 털은 자연스럽게 잘라놓은게 아니라 쥐 파먹은것처럼?? 잘랐더라고..
귀 앞쪽에 잘라놓은거 보여?
집에와서 보니까 엉망진창 이더라고.. 털 길이도 일정하지도 않고 ..
이거 동물병원가서 따져야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