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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미용했는데;;

감자 |2016.08.01 12:42
조회 85 |추천 0
강아지가 하도 더워하길래 일주일이나 기다려서 미용 맏겼는데 뭔가 잘못된거같아


이렇던 털을




이렇게 밀어놓은거 있지...

여기까지는 그냥 넘어가겠는데 집에 와서 보니까 꼬리에 빨갛게 상처가 나있는거야


사진은 뽀샤시하게 나와서 티가 잘 안나는데 실제로 보면 진짜 빨게

더 짜증나는건 몸이랑 머리랑 무슨 레고 조립해 놓은것처럼 잘라놨ㅇㅓ;;;



우리강아지는 귀 앞쪽에 털이 많은데 그 털은 자연스럽게 잘라놓은게 아니라 쥐 파먹은것처럼?? 잘랐더라고..


귀 앞쪽에 잘라놓은거 보여?

집에와서 보니까 엉망진창 이더라고.. 털 길이도 일정하지도 않고 ..
이거 동물병원가서 따져야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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