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편의점 알바하면서 화장실때문에 손님한테 욕듣고 펑펑울었습니다.
주말야간이랑 평일 알바 같이 하는데 사장님이 같이 한번만 해주라고 해서 15시간을 한곳에서 알바를 했습니다.
저녁에는 사람이 많이와서 화장실을 못가고 새벽쯤에 화장실을 갔다왔습니다 가서 볼일도 보고 구토도 했습니다. 근데 밖에서 손님이 화장실을 뭐 이렇게 가냐고 해서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근데 손님이 점장님한테 전화해서 근처 식당화장실을 안쓰고 왜 공영주차장 화장실을 쓰냐고 물어보고 알바생이
친구랑 밖에서논다고 얘기를 해서 제가 새벽에 만날친구가 없다고 해서 그러니까 너같은 병@신이 친구가 없는게 당연하다고 나같아도 친구안한다고 그소리 듣고 펑펑 울었습니다.
그리고 신기가 있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손님이 다짜고짜 제이름 보고서 이름이 촌스럽다면서 별 개소리를 퍼부었습니다.
이글 보시는 님들은 어떤 진상손님을 본적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