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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결혼or낙태

정신없넹 |2016.08.02 09:07
조회 885 |추천 0
33살여자친구 한살어린 저 만난지 70 일째
임신했다고 저한테 이야기했습니다.
전황당하고 당황스럽고 무서웠습니다.
상대방도 똑같은생각을가지고있거든요.
전 결혼생각 아직해야되는일.
육아 생각이 전혀없어
처음부터 몇번씩이나 이렇게 이야기를하였지만
그결과 비참하게 나온거같네요.
일단 제가 하나라도 마음에들면
결혼을해야지 생각하는데 약간의 정때문에
평생을 살아가야되나 이런생각이들고
아니면 지우는선택을해야히른순간 계속이야기가 팽창하게
되고있습니다.
전 금전적인거 다오픈했고 여자도 오픈했지만
어떻게살아갈지도 막막한데
자기만 믿고따라오라고하고
현재구직중인데 어떤걸보고 믿음인지
여러분이라면! 어떤선택을하실지?
그리고 계속대화를하고있지만
해결책이 안보이고 그냥 답답만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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