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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를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는 엄마





사진 그대로입니다
남들과 할머니도 느낄정도로 정도가 심하게 저에게 집착하십니다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사귄지는 4개월에서 5개월 만난지는 8개월 정도 된
정말 서로를 너무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각자 과 선배들과 동기들이 모두 알만큼
정말 예쁘게 만난다고 유명한 정도로 잘 만나고 있는데

남자만 만나면 저렇게 불을 켜고 달려드는 엄마때문에
1366에 전화까지 하고 심리 상담을 권유받았습니다

남자친구랑 만난다는 이유만으로 3달째 경제적 지원은 끊겼고 기숙사에서 잡혀나와 다른 시에 있는 학교까지 통학하게 생겼습니다 방 계약해서 나가려고 하면 남자애 죽여버릴거라고 저러니.. 진짜 얘기 길게 쓰고 싶은데 그러면 너무 길어질거같아서 이렇게만 적어요

진짜 이거 어떻게하죠? 저 미쳐버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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