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다 쏟아내고 이틀간 좀비로 지내고
오늘부터 일상으로 돌아가니 생각도 안나요ㅋㅋ
여느때처럼... 다들 알잖아요 이 또한 지나가리.
다만 언제 그 타이밍이 올지 몰라 힘들어 하는 ㅠ
정 떨어진김에 말 다 하자 하고 보냈기에
저도 정리가 깔끔하게 됐어요.
또 모르죠.. 주말에 할 일 없이 있다가
스멀스멀 올라올지도..
근데 이번 사람은 딱 이정도네요.
이것들아!!! 결자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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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완전 좀비 좀비 이런 좀비는 없었는데
재회도 해봤고 패턴도 다 아는 제가
또 이 짓을 새롭게 하고 있네요 ㅋㅋㅋㅋ
다 차단 당해서 문자로 주절주절
혼자 아련했다가 화냈다가 속죄했다가 분노했다가
미친년처럼 혼잣말 하다가 엄마폰으로 문자 읽고 아무말이나 해줘라 그럼 그만하겠다 해도 씹고
차단....
저 왜이러죠 미저리가 돼 가고 있어요
이런 짓 해보신 분 없나요....
근데 이전에 두 남자한테도 이랬는데
다 잊고 살면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만해야하는데 지금 이틀째라 조절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