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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겠다

혼자 |2016.08.03 11:35
조회 208 |추천 3
난 도저히 아무것도 모르겠다.
잊으려고 할 수록 더 생각이 나고
생각을 안하려 할 수록 자꾸만 생각이 난다.
그래서 그냥 생각이 나면 생각하고 보고싶으면 보고싶어 하는 중이다.
넌 원래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나에게 나쁜 사람이였던건 내가 그렇게 만들어서겠지
널 놓고 싶지 않은데 제발 놓아달라던 너가 생각나 놓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원래 나쁜 사람이 아닌 니가
나에게 조금이라도 미안함을 가지고 있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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