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동료.
먼저 다가왔고, 살갑게 지내던 그 사람에게 벽을 쌓았습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나서. 그렇게 지내다가 조금씩 나의 마음도 열렸고, 조금씩 표현을 했습니다.
좀 더 친밀해지고 가까워 졌지만, 어느 순간부터 멀리하기 시작했고, 사람을 아는 체 없이 무시하고 그러네요. ... 이거 뭘까요?
낚시 당한 건가? 연고님들 조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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