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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강레프팅중 집단폭행사건

동굴이 |2016.08.04 16:29
조회 3,937 |추천 17

*** 동강레프팅중 집단폭행사건

 

8월1일 친동생네 가족들과 동강 레프팅을 예약을하여 당일 14시경 도착

예약한 업체와 동강근처 주차장에서 만나 차를 주차하고 약 4시간

레프팅후 주차장으로 와보니 앞뒤로 차를 움직이지 못하게

꽉 막아서 있었습니다.


주차장이 협소하여 다른업체 앞에다 주차를 하였는데 그당시 상황이

주차구역은 이미 더이상 주차공간이 없어서 업체측과 주차요원도

도로에 주차하라고 하여 급히 주차하고 레프팅을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동강 힐X캠X'라는 업체 직원들이 나와서 심하게 욕을하고

차를 앞뒤로 막아서서 꼭짝을 못하게 했습니다.

저는 일단 여행와서 시비가 붙으면 아이들 교육상 좋아보이지 않아 잘했든

잘못했든 사과를 하였으나 진정성이 없다며 앞뒤에 세워둔 차를

알아서 빼고 나가라고 하였습니다. 도저히 앞뒤차 때문에 나갈수 없었습니다.

시동을 걸고 차를 움직이려고 하던중 뒷차 앞 범버(코란도 앞 프레임)에 닿았다고

또 욕을 어찌나 하는지

나가서 확인해보니 흔적도 없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경찰에 신고 하였습니다.

 

그때 제 친동생이 제가 곤경에 처한걸 보고 차 근처로 와서  차를 빼달라고

하였으나 막무가내로 '동강 힐X캠X'직원들은 생전 듯도보도 못한

욕을 하였습니다. 제동생이 자꾸 이러면 '동강 힐X캠X'간판을 사진으로

찍어 인터넷에 게제하겠다고 말하는 순간 '동강 힐링캠프' 직원들이

갑자기 달려들어 안면과 뒤통수 옆머리등을 주먹으로 강타하여

동생은 거의 의식을 잃을 정도로 집단폭행을 당했습니다.

그것도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처참할 정도로 폭행 당했습니다.


폭행 당한후 몇분후 경찰이 출동하여 진상조사후 파출소로

폭행당사자들은 임의동행 형식으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경찰관은 접촉사고가 있었다면 '동강힐x캠x'차(코란도) 보험처리 하면 그뿐이고

폭행이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조사를 마친후  인근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았으며 상해 2주

진단이 나와 제동생은 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지금은 외상 휴유증과, 정신적으로 가족들앞에서 폭행당한 사실때문에

큰 충격을 받아 입원해 있는 상태입니다.


동강에 레프팅 하러 멀리서 온 손님을 가족들 보는 앞에서 집단 폭행하였고

'동강 힐x캠x' 사장이하 직원들은 반성의 기미도 보이지 않으며 인간이 할수없는

욕들을 하면서 깡패 양아치 집단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여 영월군청 민원실및 동강 레프팅 업체 회장과도 통화하였으나 아무런

조치도 없기에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굳이 나이 얘기를 안하려했지만 제 나이가 50이넘었는데 젊은사람한테 욕먹고 집단구타 당하면서

어느누가 참고 있겠습니까??

또 누가 불안해서 동강에 레프팅 하러 가겠습니까?

 

지금 이순간도 아무렇치도 않은듯 레프팅 영업을 계속하고 있는 '동강 힐링캠프'를

보면 대한민국에 법치는 없고 주먹만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 친동생은 '동강 힐x캠x'직원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했으며

이에대해 상대방에게  폭행도 가하지 않았습니다.


형사는 형사건대로 진행하겠지만 '동강 힐x캠x'같은 업체는 선량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퇴출되야 된다고 봅니다.


네이버에서 '동강 힐x캠x'치면 나온다고 합니다.

추천수17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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