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믿을 수 있는 친구 몇 명 있어? 난 한 명도 없어.. 0명.. 원래는 그런 친구 한 명 있었는데 알고보니 뒤에서 내 헛소문 퍼뜨리고 믿고 말 했던 내 비밀들도 다 퍼뜨리고 다니고 있더라..ㅎ 나 혼자만 믿고 있던 친구 였던 것 같아..ㅎ 믿을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단 한명도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고 가끔은 너무너무 외로워 슬프다 니네는 그런 진정한 친구 있어?
내 나이가 어릴수록 친구는 내 인생에있어서 전부로 느껴질때가 많은데, 살아보니 가족이 최고임. 내가 행복할때도, 그리고 내가 힘들때, 내가 잘못을해도 항상 옆에있어주고 날 진심으로 잘되길 바라고, 진심으로 용서해주는건 가족뿐임. 너무 친구에게 연연하지말어. 너 마음 100프로 다 주지도말고. 물론 좋은친구 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왔던 사람이지만 몇번 데이고나니 친구에게도 내 맘 다 오픈안함 그저 가볍게 만날뿐. 가족을 믿어! 괜히 상처받지말고. 힘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