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렸었는데
카톡첨부해서 올립니다
어제 제가 피부가 뒤집어져서 병원에도 다녀왔는데
갑자기 남친이 만나자고 해서 만났고
(평소엔 주말에만 봐요)
술이 들어가니까 정치적인얘기를 막 하더라구요
사드에 관해서 흥분을 하면서
저는 가만히 들어주고
그리고 새벽1시넘어서 헤어졌고
그이후로 계속 카톡이 오길래 계속보고있자니
귀찮기도 하고 잠도오고 무시하고 잤습니다
그래서 삐진거 같던데
이젠 좀 질리네요 ㅠㅠ 저번에도 이런적이 가끔있어요
그리고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
누가 잘못한건지 판단좀
제가 심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