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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너굴너구리굴 책임자의흡연ㅜ

조언 |2016.08.05 22:24
조회 154 |추천 0
금융권종사 6년차 직당여자사람입니다.(비흡연, 가족들 남자친구도 비흡연)
발령 났는데 책임자가 책임자실에서 담배를 너무펴요. 손님오면 그안은 흡연실.. 다같이 펴요..ㅜㅜ
책임자실은 유리벽 문도 유리 아주 냄새가 쑥쑥 잘 빠져요.. 문앞 바로 앉은 제자리고 거침없이 냄새가 코끝 찡하게 스며들어 와요. 제자리는 객장... 진짜 머리아픈건 둘째고 코맵고 배까지 아파요 역겨운 냄새...ㅜ 원래 건물내 금연이고 문열고 나가면 같은층에 외부난간에 흡연하는곳 있음...
같은 회사사람들 한테 책임자한테 말해볼까?라고 말하면 참을수없겠어? 말한다고 될까? 이래요.. 용기상실
회사는 계속다니고 싶은데 담배냄새 때문에 제가 병이날것같아요 정신적 스트레스ㅜ 저멀리로 자리 바꿔달래고 싶은데 책상도 바뀌야되서 먼가 복잡하고 상대방이 흡연자이지만 자리바꾸는거 싫어할것같아요ㅜ 책임자도 얘가 참 별난애네 이럴까봐ㅜㅜ 말할까요 퇴사할까요ㅜ 말한다면 어떻게해야 책임자분이 기분안나쁘게 수용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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