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겠습니다. 나는 그대라는 넓은 우주를 모두 비출만큼 뜨거운 태양이 되지못합니다. 그래서 당신에게 걸맞는 사람이 되려 노력했지만 점점 힘에 부쳐서 포기하려합니다. 나는 내 하늘을 찾을테니 그대는 별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하지만 역시 미련은 남아버립니다. 시간이 약이라는데 제 약은 왜이렇게 듣지않을까요..)
고백하겠습니다. 나는 그대라는 넓은 우주를 모두 비출만큼 뜨거운 태양이 되지못합니다. 그래서 당신에게 걸맞는 사람이 되려 노력했지만 점점 힘에 부쳐서 포기하려합니다. 나는 내 하늘을 찾을테니 그대는 별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하지만 역시 미련은 남아버립니다. 시간이 약이라는데 제 약은 왜이렇게 듣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