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때문에 여자한태 욕먹고 구타 당했습니다...
이야기 시작 3일전이야기 ㅠ
제가 좀 무개념인대요 친구랑 같이 술을 마시고 동내 골목을 수달떨면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근대 이때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앞에 짧은 치마 입은여자가 허벅지살 떨면서 다리알이 티라노사우르스보다 튼튼한알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조낸 불쾌했는데 제 친구 아놔 저년 무슨깡이지 이때 곽한구 형님에 독한개그 죽는다가 생각나서 술도 마셨겠다 친구한태 야 내가 제 한태 치마 한번만 더입으면 죽는다 할태니깐 니가 옆에서 독해!!! 해라 그리고 친구가 졸라 웃기겠다 그래서 했습니다
그래서 여자한태 다가가서 야 한번만 더 치마 입으면 죽는다 진짜 이러니깐
친구왈 !! 독해!!독해!!
여자애가 : 네?
나왈 “ 죽는다고
여자왈 : 이런 me친..
이때~~
여자애가 갑자기 불꽃펀치로 저를 때리면서 욕하는겁니다.. 니가 먼상관이야 개.새x야
헉 이뇬 팔뚝은 임꺽정? 진짜 조낸 아팠습니다 발로 안맞아서 다행이였습니다..
왠지 싸우면 질꺼같은 포스가 느껴지고 새벽에 동내 시끄럽고 경찰 뜰꺼같아서 도망갔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
여자들 거울보고 치마 입어라 그리고 바지입을꺼면 힙합으로 입어 끼는거도 보기 싫어 ..
이상 병원에 입원할뻔한 이야기였습니다.. 후달달.
교훈 : 등치보고 깝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