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결혼하고 애도있고
그분도 결혼하고 애 둘 있어요~
넷 다 같은근무지에서 일해서 서로는 다 알고있어요
전 애엄마지만 조금 어린편에 속하고
키도 매~~~우 작아서 다들 애처럼 본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직장에 저 위에 말했던 분이
먹을걸 챙겨주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간식 위주였는데
어제는 뭘 좋아하냐 묻더니
좋아한다는 음식을 들고오더라구요...
처음엔 내가 딸 같아서 챙겨주나 싶었는데
너무 과해서
이건 뭔지 알려주세요...ㅋㅋㅋㅋㅋ
정말 제가 딸같아서 챙겨주는건지요..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