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글쓴이는 중딩이규 뚝섬에 갔을 때는 친구들이랑만 갔음ㅇㅇ 처음쓰는 글이니까 이상케써도 이해바람☆ 참고로 반말할거ㅇㅇ
나랑 친구 2명이랑 뚝섬에 갓음
(헷갈리니까 친구1을 베개 친구2를 이불이라할게연)
베개가 저번에 갔을때 사람이 겁나 많아서 아침 7시부터 엄청나게기다린 끝에 9시에 겨우겨우 들어가서 파라솔을 겨우 찾음 일찍 온 이유도 파라솔 구하려고엿어 그리고 옷갈아입고 돗자리 펴고 짐도 놓고 수영하러 갓지
무한체력이 되서 친구들이랑 나랑 3시까지 쳐놈
그리고 어떤할머니랑 아줌마가 우리 뒷자리에 왔어
그리고 파라솔이 있어도 햇빛이 좀 많이 돌아서 우리는 햇빛 안 받으려고 파라솔을 좀 옮기려했어
그런데!!!!!!그런데에에ㅔㅇ!!!!!!!!!!!!!!!!!!
그 뒤에 있는 아줌마가
"야! 너희 그거 왜 옮기니?;;;"
진짜 딱 얼굴 꾸기면서 얘기 하는거야
그래서 완전 ???? 이 얼굴로 쳐다봄
어이가 없었지 우리가 파라솔 쓰려고 일찍왔는데 그럼 일찍온 의미가 없잖아 그래서 이불이
"? 저희 햇빛받아서 옮기려고요"
이랫는데 아줌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우라가 햇빛 받잖아 너희 그늘 많은데 왜 굳이 옮기려 하니"
이러는거야 딱봐도 1/3? 정도 밖에 없었어 그래서 1명 있으면 꽉 차는자리였어
그래서 나랑 이불이랑 계속 말싸움하다가 그냥 내가
아 느ㅔ에ㅔ에ㅔ~~ 지당하십니다~~~ 하고 끝냈는데 그 할머니가 계속
"요즘애들은 싸가지가 없어"
"지리리리랄 염ㅂㅂㅂ병"
이러는거야 ㅋㅋㅋ 걍 씹고 라면을 먹음
근데 너무 더운거야 그래서 이불이
"아줌마 저희 너무 더운데 조금만 옮길게요"
하고 옮기려 하는데 그만옮기랰ㅋㅋㅋㅋㅋㅋ 2cm도 가서
"그만해!!!!"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냅두고 라면 먹으면서
"야메떼!!!!"
"2m도 아니고 2cm 가고 그만가래ㅋㅋㅋㅋ"
"완전 어이없어;;"
이러고 그냥 수영장 으로 나감
그리고 나가면서
"아오 더워서 못있겠다 얘들아 수영장이나 가자~"
이러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
캬 얼마나 통쾌하던지ㅋㅋㅋ
가는데 얼굴 엄청 쳐다보더라ㅋㅋㅋㅋㅋㅋ
완전 쟤네 뭐야 란 표정으로 그래서 똑같이 쳐다보고 와줌ㅇㅇ
물론 내가 잘못했을 수도 있음 ㅇㅇ 이해함 중딩이 나대니까 그런데 나도 나 나름대로 완전 짜증나서 이렇게 말 할 수 밖에 없었소 용서해주오
흠 마무리를 어떻게 하지 바이바이 마무으리!
아 참고로 그 할머니 얘기론 그게 공동의 거래ㅋㅋㅋ 인정할게 근데 4인가족당 1파라솔인데 왜 뺏었자 짜증^!^ 중딩이라 만만해 보였나